
[뉴스핌=정상호 기자] '태양의 후예' 송혜교가 2회에서도 차진 욕 한바가지를 퍼부었다.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 2회에서 금수저 박아인의 안하무인 태도에 기분이 상했다.
이날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는 꾹 참고 수술방으로 들어갔지만 집도의가 박아인으로 바뀌어 있자 불쾌해했다. 박아인은 "오늘은 내가 집도하고 네가 내 어시스트를 한다"고 차갑게 말했다.
하지만 박아인은 실수를 연발했다. 급기야 환자가 어레스트 상태가 되자 송혜교가 집도,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수술방을 나온 송혜교는 이날 '태양의 후예'에서도 거친 욕 한바가지를 쏟아냈다. 송혜교는 박아인이 들으라는 듯 큰 소리로 "손이 느리면 연습을 하던가. 왜 욕심을 내고 XX이야"라고 쏘아붙였다.
한편 '태양의 후예' 2회에서 송혜교는 짬을 내 송중기와 데이트를 하며 더 가까워졌다. '태양의 후예'는 진짜 영웅이 필요한 세상에서 각자 최고의 자리를 꿈꾸는 군인과 의사의 로맨스를 담는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