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성장사다리펀드 사무국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을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성장사다리펀드를 전담으로 관리하는 운용사다.
성장사다리펀드 사무국은 법인화를 위한 창립총회를 열고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을 설립했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의 초대 대표이사는 이동춘 전 한국정책금융공사 부사장이 맡았다. 조직은 경영관리실 1본부 1실 체제로 운영한다.
한국성장금융은 운용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개 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사 등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