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유산균이 함유된 과자 ‘요하이(Yo-Hi)’ 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요하이’는 크래커 중간에 그릭 요거트 크림이 첨가돼 있다. 그릭 요거트 크림은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된 유산균 2종(써모필러스, 플랜타럼)을 함유하고 있다.
‘요하이’는 한 개의 케이스에 두 개의 봉지로 구성 돼 있으며, 한 봉지(6개입)당 1억 마리의 살아있는 유산균이 함유 돼 있다.
또한 액상타입의 기존 유산균 발효유와는 달리 냉장보관이 필수적이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취식 및 보관이 용이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시식행사, 온라인 이벤트, TV광고 등 ‘요하이’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획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