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돌아와요 아저씨’ 이민정이 김인권의 아내로 첫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극본 노혜영, 제작 신윤섭) 1회에서는 딸 김한나(이레)와 백화점에 간 신다혜(이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수(김인권)은 백화점을 돌던 중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색한 패션을 한 채 사은품 휴지를 들고 있는 아내 신다혜를 본 후 기함했다.
이에 신다혜는 “안 그래도 당신 와이프라고 얘기 안 하려고 가려고 했다”고 그를 안심시켰고 한나 역시 “엄마 얼굴을 봐라. 그렇게 생각하겠느냐”며 거들었다.
하지만 김영수는 “아무튼 들어가. 집에 옷이 이런 것밖에 없나?”라며 신다혜를 타박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