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우성아이비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5억2161만원으로 전년 대비 7.07%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5억3136만원으로 17.54%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억4724만원으로 81.74% 감소했다.
회사 측은 "매출액의 경우 2015년부터 상품 매출인 자이글을 영업 중단해 72억이 차감됐고, 당기순이익은 Spac 합병을 통한 상장비용 12억6000만원이 당기비용으로 인식돼 영업외 비용으로 차감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