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의 성'에서 최정원이 서지석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는다.
24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 49회에서 단별(최정원)은 강현(서지석)에게 선을 긋는다.
최근 공개된 '마녀의 성' 49회에서 단별은 강현에게 "우리 이제 사적인 만남은 그만 가지자"고 한다. 이에 강현은 "진심을 말해. 왜 이러는 건데"라고 말리지만 단별은 자리를 박차고 나온다.
호덕(유지인)은 단별에게 "너 언제까지 니 진심을 숨기고 꼭꼭 숨기고 핑계만 될거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겠어?"라며 따뜻한 조언을 건넨다. 이 말에 단별도 생각에 잠긴다.
한편 이날 단별은 강현의 사고 현장에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