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동상이몽’ 김구라가 장영란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하체운동에 중독된 남고생이 등장했다.
이날 남고생은 “어머니의 오락가락하는 성격 때문에 괴롭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어머니의 원래 성격이 그러신 것 같다. 사람도 항상 다운된 사람도 있고 업된 사람도 있다. 어머니는 원체 흥이 많은 스타일같다”고 분석했다.
이어 “연예인으로 치면 장영란처럼 흥이 많은 사람같다. 난 처음에 장영란 보고 미친 사람인줄 알았다. 감정이 너무 왔다갔다하더라”라며 장영란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영란은 “나는 충분히 (어머니가) 이해된다. 아들들이 엄마 마음을 모른다”고 남고생 어머니의 편을 들었다.
한편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