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내딸 금사월'의 손창민이 전인화가 헤더신이라고 주장했다.
21일 방송한 MBC '내딸 금사월' 49회에서 강만후(손창민)는 신득예(전인화)가 사기를 쳤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득예는 "내가 헤더신이라는 증거를 대 보시죠"라고 말했다. 이에 강만후는 "내가 증인이야"라며 "휠체어 타고 요상한 안경쓰고 내 앞에서 흉내내고 다녔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신득예는 "강찬빈(윤현민) 본부장을 복직시켜서 진상파악을 하는게 어떻습니까?"라고 제안했다. 이 말에는 강만후도 "좋습니다"라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