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취재파일K'가 백화점 화장품 사재기 실태를 취재했다.
21일 오후 11시20분 방송하는 '취재파일K'에서는 면세화장품이 대량으로 불법 유통되는 상황을 고발한다.
이날 '취재파일K'는 외국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우리나라 백화점 면세품목인 화장품을 하루 종일 사재기하는 일당을 추적했다.
아울러 '취재파일K'는 이렇게 사들인 화장품을 중국 관광객들에게 재판매하는 일당이 챙기는 거액의 부당이득이 천문학적 규모라는 놀라운 실태도 밝힐 예정이다.
또한 '취재파일K'는 최근 국제적 이슈가 되고 있는 북핵과 미사일의 돈줄을 파헤친다.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중단이라는 특단의 조치가 내려질 만큼 심각한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 이면에 자리한 막대한 돈줄의 실체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취재파일K'는 생명의 위협 속에 오늘도 화재현장에 뛰어드는 우리나라 4만여 소방관의 열악한 처후도 고발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