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퍼시스그룹의 가정용 가구 브랜드 일룸은 보노 프리미엄 매트리스 4종과 프리미엄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보노 프리미엄 매트리스는 쿠션감이 부드러운 것부터 시작해 단단한 것까지 총 4종으로 출시됐다.
수면 습관과 취향에 따라 원하는 경도의 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다. 옆으로 누워 자거나 자세를 바꿔가며 자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부드러운 쿠션감의 매트리스를 사용하면 좋다. 똑바로 누워자거나 엎드려 자는 사람은 보다 단단한 매트리스를 사용하면 된다.
분리형 탑을 적용했다. 토퍼를 분리하면 집에 손님이 방문했을 때나 출산 후 아기와 함께 사용하는 저상용 매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
세균이나 곰팡이, 진드기 등을 억제하는 항균 가드 등도 적용됐다. 매트리스 토퍼 상단 커버는 탈부착 지퍼를 통해 분리해 세탁할 수 있다.

일룸은 또 프리미엄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를 내놓는다. 수백만개의 미세한 에어셀을 통한 원활한 통풍으로 해충 서식까지 방지해 쾌적하고 건강한 수면 환경을 만든다.
탈부착 지퍼로 커버를 간편하게 분리해 세척할 수 있다.
일룸 관계자는 "최근 꿀잠, 꿀수면 등의 단어가 유행하며 수면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보노 프리미엄 매트리스와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내 신체에 최적화된 최상의 편안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