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JTBC '썰전' 시청률이 4.134%(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종편 채널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153회의 3.093%보다 1.041%P 상승한 수치다. 특히 지난 5일 방송된 152회의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 3.817%를 훌쩍 뛰어 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북한의 연이은 도발에 대한 후폭풍으로 개성공단 중단과 사드 배치 공론화 등에 대해 전원책과 유시민이 한치 양보없는 날선 공방을 벌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아내가 뿔났다 남편밥상' 2.767%, MBN '부부수업 파뿌리' 2.162%,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317%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