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O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이 17일 출격한다.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만물트럭을 끌고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시골 어르신들의 말동무도 되어주고 잔일 거리도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이경규와 그의 딸 이예림, 그리고 방송인 유재환이 출연한다.
'예림이네 만물트럭' 첫 방송에서는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은 20년 경력의 만물트럭상에게 마을 주민들에 대한 정보부터 판매비법까지 갖은 노하우를 전수받고 안동 오지마을을 방문한 첫 이야기가 그려진다.
만물트럭상으로 변신해 산골마을을 찾은 이들 3인방은 시골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주고 잔 일거리도 해결해주며 따뜻한 정을 나눌 예정이다. 고장 난 물건이라면 무엇이든 뚝딱 고쳐내는 ‘이가이버’로 변신한 이경규와 어르신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애교만점 이예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활기를 더하는 웃음사냥꾼 유재환의 활약이 펼쳐질 예정이다.
O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17일 오후 4시 OtvN에서, 밤 11시에 OtvN과 tvN에서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