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님과 함께2' 오나미가 죽기살기로 수영을 한 결과 남편 허경환의 상의를 벗기는 데 성공했다.
오나미는 16일 오후 방송한 JTBC '님과 함께2'에서 가상 남편 허경환에게 수영 대결을 제안했다.
이날 '님과 함께2'에서 오나미는 연약한 척하며 허경환을 도발했다. 최근 MBC '진짜사나이2' 해병대 특집에서 수영을 더 연마한 허경환은 자신만만해하며 "지면 상의를 벗어라"는 제안까지 받아들였다.
'님과 함께2'에서 오나미가 선을 보인 수영 실력은 허경환을 웃돌았다. 힘차게 물살을 가르며 빨리 결승점을 찍은 오나미는 결국 허경환의 상의를 벗겨버렸다.
오나미는 이날 '님과 함께2'에서 "선배가 일부러 상체를 보여주기 위해 진 거 같다"며 나름의 상상을 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