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에 강남과 치타가 쇼맨으로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SNS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타 만났음~ 야구도 신나고 my type도 신났음~"이라며 치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치타와 강남이 같은 야구 유니폼을 입은 채 다정하게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과거 강남이 치타에 대해 호감을 표현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 가운데,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서 강남과 치타의 핑크빛 무드까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남의 관심에도 치타는 "이제 그만 엮이고 싶다. 우연히 옆집에 살게 된 친한 오빠 동생일 뿐"이라고 일축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