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아름다운 당신' 문희경, 정애리 모욕 "애인 뺏겨놓고 사돈 맺고 싶냐"…강은탁 "어머니 버리겠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아름다운 당신' 66회에서 문희경이 정애리에게 과거 애인과 사돈을 맺고 싶냐며 막말을 한다.
1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하연(문희경)은 서경(이소연)에게 "나한테 애인 뺏겨놓고 사돈 맺고 싶다니?"라고 모욕을 준다.
서경은 영선(정애리)에 대해 심하게 말하자 "저희 엄마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맞선다.
하연은 종수(한기중)에게 "당신 내 덕에 이 자리에 있는 거예요!"라고 화를 버럭 내고, 진형(강은탁)은 "어머니 버립니다 이 순간부터"라고 통보한 뒤 집에서 나온다.
윤재(박근형)은 "부모를 등져야 한다면 그게 행복이겠어? 안타까워 죽겠어"라고 안쓰러워하고 진형은 끝내 서경에게 함께 떠나자고 한다.
'아름다운 당신' 66회는 16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