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우리 집 꿀단지’ 서이안이 제대로 최명길 눈 밖에 났다.
15일 방송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극본 강성진 정의연, 연출 김명욱) 76회에서는 최아란(서이안)을 대기발령 내는 배국희(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란은 자신의 대기발령 공고에 국희를 찾아갔다. 아란은 “사장님, 되지도 않는 여직원 말에 휘둘려 대기발령에 공고까지 내는 경우가 어딨어요?”라고 소리쳤다.
이어 아란은 “직원들이 저를 얼마나 우습게 보겠냐고요. 혹시 태호(김민수) 씨와 저 헤어지라고 압력 넣으시는 거예요?”라고 발끈했다.
하지만 국희는 그런 아란을 차갑게 바라보며 “니가 아무 잘못 없으면 공식적으로 조사하고 오해 푸는 게 낫잖아”라고 응수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