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정밀기기 제조업체 솔브레인이엔지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3억6537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5을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667억7905만원으로 5.4%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억5911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고객사 신규 투자 감소로 인해 매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판매가격은 하락하고 원재료비가 상승해 이익이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