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시그널’ 이제훈이 얼떨결에 김혜수의 모친과 마주했다.
12일 방송한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7회에서는 대도사건 진범이 잡힌 후 차수현(김혜수)의 집을 찾아가는 박해영(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현의 모친은 해영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우리 수현이 동료야?” “이렇게 같이 일하는 사람이 오는 건 처음이네”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어 수현의 모친은 해영에게 “근데 올해 몇 살이에요?”라고 물었고, 수현은 “그게 왜 궁금해?”라며 “회사에서 사람이 올 정도면 정신없이 바쁘다는 거잖아. 가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수현의 모친은 계속해서 “근데 말이에요, 진짜로 올해 몇 살이에요?”라고 계속해서 해영을 난처하게 했다. 결국 수현은 해영을 급히 끌고 집 밖으로 나왔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