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배우 김광규가 롯데손해보험의 '롯데하우머치 다이렉트' 광고 모델로 나선다.
롯데손보는 12일 손쉬운 보험 가입을 한 방에 도와줄 '한방맨'으로 배우 김광규를 기용한 광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방맨'은 자동차보험계의 영웅으로, 복잡하고 비싼 자동차보험 가입을 힘들어하는 동료를 위해 '가입절차 복잡괴물'과 '생활비 부담괴물'을 물리친다.
이번 광고는 온라인전용(CM)서비스 '롯데하우머치 다이렉트'의 간편한 가입절차와 합리적인 가격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특히 복고 분장과 애니메이션 효과로 유쾌한 연출을 통해, 쉽고 빠르고 저렴하다는 서비스 특징을 전달하고 있다.
광고 영상은 전국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상영되며, 롯데하우머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롯데손보 다이렉트영업팀 백진현 팀장은 "롯데하우머치 다이렉트의 쉽고(Simple) 빠르고(Speedy) 놀라운(Surprising)’ 3S서비스를 표현하기 위해 한방맨이 탄생하게 됐다” 며 “한방맨은 보험뿐만 아니라 지친 직장인들의 답답한 마음을 속 시원하게 뚫어주는 3040 대표 캐릭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