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SG충남방적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42억5584만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23억5874만원으로 7.1%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59억4971만원으로 299.7% 증가했다.
SG충남방적은 "논산공장 생산중단으로 인해 매출액이 감소했다"며 "방적설비 베트남 이설에 따른 비용 증가도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