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 아리온은 지난해 잠정 영업이익이 19억6016만원으로 전년대비 185.3%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87억4888만원으로 전년대비 0.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5억4134만원으로 1004.7% 증가했다.
회사 측은 "인도 경기회복에 따른 유료방송시장의 활황으로 제품공급이 정상화된 것 등으로 매출액이 증가했고, HD급 이상의 고가제품 판매 비중 증가와 신규 모델 공급량 증가를 통해 원가율이 개선된 것 등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