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생물학 제제 제조업체 인트론바이오는 지난해 21억3185만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전년 대비 89.4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8억3519만원으로 18.5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5억5791만원으로 7488.17% 증가했다.
회사 측은 "박테리오파지 제품 및 기술 수출 증가로 매출액 및 손익구조가 변동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