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분 금메달' 120kg 김준현 업고 몸무게 공개하고…경리·허영지 등 '女아이돌' 반전 매력에 시청률 7%
[뉴스핌=박지원 기자] 설 특집 ‘본분금메달’이 시청률 7%를 기록했다.
11일 시청률 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설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본분금메달’(연출 최승희)의 전국기준 시청률은 7%를 기록했다.
‘본분 올림픽’은 베일에 쌓인 미션을 수행하는 아이돌을 통해 화려한 이면의 진솔한 속내를 들여다보는 예능 프로그램. 이날 ‘본분 올림픽’에는 대한민국 대표 여자 아이돌이 총출동했다.
EXID 하니, 솔지, 트와이스 정연, 다현, 오카 리지, 여자친구 유주, 베스티 혜연, 헬로비너스 나라, AOA 지민, 나인뮤지스 경리, 피에스타 차오루, 허영지, 박보람, 앤씨아 등 총 14명의 여자 아이돌과 함께 트와이스의 나연과 피에스타 예지가 깜짝 방문을 해 큰 웃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나인뮤지스 경리는 120kg에 달하는 김준현을 업는가 하면, 허영지는 실제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영재발굴단'은 8.5%,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는 24.8%,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은 1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