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박나래·장도연·양세찬·양세형 입담 터졌다…시청률 동시간대 1위
[뉴스핌=박지원 기자] 개그맨 박나래, 장도연, 양세찬, 양세형으 입담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11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시청률 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10.0%)보다 0.5%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 2탄으로 지난주에 이어 박나래, 장도연, 양세찬, 양세형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네 사람은 눈물, 감동을 버무린 개그로 '뼈그맨(뼛속까지 개그맨)'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특히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립싱크 무대로 큰 웃음을 전했고, 박나래와 장도연은 설특집에 맞게 한복을 차려입고 '백세인생'을 'MBC 인생'으로 개사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설 파일럿 '기적의 시간 로스타임'은 2.1%, SBS 설 특선 영화 '미쓰와이프'는 8.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