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강적들'이 롯데와 피죤그룹 일가의 속사정을 전한다.
10일 방송하는 TV조선 '강적들'은 '재벌가 불효자는 웁니다'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강적들'에서는 형제의 난 제 3라운드에 돌입한 롯데 일가 신동주, 신격호, 신동빈의 일화를 전한다.
형 신동주는 "아버지가 지명한 후견인은 나다"라고 주장하는 상황, 그리고 아우 신동빈은 "아버지는 정신이 왔다갔다 한다"라며 맞받아치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피죤그룹 일가의 상황도 전한다. 피죤그룹 이윤재 회장의 아들이 딸을 고소한 사건도 전할 예정이다.
'강적들' 재벌가 불효자는 웁니다 편은 10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