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뇌섹남'에 출연한 개그맨 이세영이 원주율퀸에 등극했다.
이세영은 7일 오후 방송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4인4색 뇌섹녀 특집에서 가장 먼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날 '뇌섹남'에는 이세영을 비롯해 김영희, 김민경, 김숙이 출연했다.
이날 '뇌섹남'에서 이세영은 가장 멋있는 뇌섹남으로 하석진을 꼽았다. 이세영은 과거 '뇌섹남'에 출연했던 카이스트 출신 윤소희가 하석진과 원주율을 암기하는 걸 보고 도전의지를 불태웠다고 털어놨다.
이세영은 즉석에서 원주율 암기에 나섰다. 필기를 하며 원주율을 암기하던 이세영은 무려 100자리 넘게 원주율을 써내려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뇌섹남'에서 이세영은 그간 감춰왔던 놀라운 실력을 과시하며 문제의 정답을 척척 맞혀 뇌섹녀의 면모를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