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텔' 한예리, 국악고 입시 당시 사진 공개…통통한 볼살·앳된 모습에 '시선강탈'
[뉴스핌=이지은 기자] ‘마리텔’ 한예리가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마리텔’에서는 한예리가 출연했다.
이날 한예리는 “저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많은 분들이 모르지 않나”라며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이어 영화 ‘코리아’ ‘해무’에 출연했을 당시를 보였다. 또 “예전에 무용했던 시절 찍은 사진도 갖고 나왔다”고 말했다.
한예리는 국악고 한국무용과 입학 당시 볼살이 빵빵하던 앳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예리는 한국무용에 대해 얘기하던 중 “내가 무형문화재가 될 줄 알았다. 무대 위에서 죽는 꿈을 한때 많이 꿨는데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