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뮤직뱅크' MC 박보검와 아이린이 설을 앞두고 한복차림으로 시청자와 만났다.
5일 KBS 2TV '뮤직뱅크' 공식 트위터에는 "설날을 기념해서 박몽룡과 배춘향으로 변신한 우리의 MC ???? 지금 뮤직뱅크로 오시면 만나실 수 있어요~ 모두 채널 얼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보검과 아이린이 나란히 등장했다. 두 사람 모두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5일 방송한 '뮤직뱅크'에서 박보검과 아이린은 한복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차진 진행 호흡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검과 아이린이 MC를 맡고 있는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2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