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엑시콘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529억6063만원으로 전년대비 39.2%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3억7417만원으로 전년대비 2.1%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63억1585만원으로 전년대비 4.7% 증가했다.
회사 측은 "전방산업 시장확대로 인해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엑시콘은 현금배당도 같이 공시했다. 엑시콘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7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1.05%, 배당금 총액은 6억6626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