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화학물질 제조업체 리켐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93억4997만원으로 전년대비 89.8%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64억4750만원으로 전년대비 3.4% 증가, 당기순손실은 108억4307만원으로 전년대비 70.3%증가했다.
회사 측은 "생산설비 증설로 감가상각비, 경비, 인건비 등의 증가가 있었다"며 "전방산업 경기 침체로 인해 매출일 감소했다"고 변동 원인을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