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교어린이TV는 '어린이는 딱 어린이TV'를 새 슬로건으로 정했다고 5일 밝혔다.
대교어린이TV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 슬로건을 발표한 대교어린이TV는 채널 네트워크 디자인도 개편했다. 오는 6일부터 채널 특성을 보여주는 채널 ID 영상 4종과 함께 프로그램 시청 연령 고지 등의 네트워크 영상을 새롭게 선보인다.
한편 대교어린이TV는 슬로건 개편을 기념해 오는 6일부터 26일까지 이벤트를 연다. 신규 채널 ID 영상 중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편을 시청한 후 노래 가사를 개사해 부르는 영상을 찍엇 대교어린이TV에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는 매월 주제를 다르게 진행된다. 응모 영상 중 매월 베스트 영상을 선정해 시청자가 만든 채널 ID를 방영할 계획이다.
대교어린이TV 관계자는 "이번 슬로건 개편을 시작으로 '스마트시대 No.1 키즈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획하고 있다"며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굴에도 주력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