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히든싱어4' 故신해철 편의 우승자 정재훈이 녹화 소감을 전했다.
정재훈은 지난해 10월 29일 '히든싱어4' 故신해철 편을 녹화한 후 신해철의 부인 윤원희 씨와 넥스트, 모창능력자들과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들이 모두 일렬로 서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정재훈은 "녹화 후. 윤원희 형수님&넥스트&사랑스럽고 자랑스런 우리 신해철님들"이라며 "2015.10.9. 마음의 짐을 조금 털어낸 잊을 수 없는 밤"이라고 전했다.
정재훈은 지난해 10월 2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 故신해철 편에서 입모양부터 말하는 목소리, 웃음소리까지 소름끼치게 신해철과 닮아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윤원희 역시 감탄했을 뿐만 아니라 남궁연은 "목소리 톤뿐만 아니라 말의 속도가 신해철 씨하고 똑같다"고 놀라워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정재훈은 지난 2013년 4월쯤 신해철과의 대화를 녹음한 파일을 공개해 모두를 귀기울이게 만들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