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KCI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64억2575만원으로 전년 대비 94.1%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6억7976만원으로 1.2%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54억5106만원으로 64.8% 증가했다.
KCI 측은 "대외시장환경의 변화와 메르스사태 영향 등으로 매출액이 정체됐지만 영업익은 경비의 절감, 감각상각비 감소, 달러강세 및 원자재가격하락 등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