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우학교’ 남태현이 연기력 논란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4일 tvN ‘배우학교’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씬넘버59. 첫 수업, 학생들은 울고, 가슴을 부여잡고, 옷을 집어던지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날 첫 방송되는 ‘배우학교’의 장면으로, 자기소개를 하는 남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남태현은 “그 장면이 이슈가 돼서 죄책감에 많이 시달렸던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는 장면이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남태현은 SBS ‘심야식당’에 출연해 눈물 연기를 선보였지만 어색한 연기력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배우학교’는 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