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아름다운 당신’ 강은탁이 이소연을 위로한다.
4일 방송되는 MBC ‘아름다운 당신’ 60회에서는 이소연(차서경 역)이 윤예희(진옥 역)에게 독설을 퍼붓는다.
이날 서경은 자신의 친모가 진옥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실망한다.
이에 진형(강은탁)은 눈물을 흘리는 서경을 위로해준다. 하지만 서경은 자신이 불륜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반면 성준(서도영)은 정연(이슬아)과 함께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또 윤이(김채은)는 카페에서 잠든 태우(공명)의 얼굴에 낙서를 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후 태우는 진옥이 서경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그리는 것을 발견한다.
하지만 서경은 “몇 번씩이나 우리 엄마 가슴 찢어놓지 말고, 떠나세요”라며 매몰차게 대한다.
한편 ‘아름다운 당신’은 4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