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님과 함께2' 허경환이 오나미와 수신호를 약속했다.
허경환은 2일 오후 방송한 JTBC '님과 함께2'에서 니글니글 이상훈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쫙 빼입고 등장했다.
이날 '님과 함께2'에서 허경환은 가상 아내 오나미가 꾸밀 시간을 줬다. 오나미는 뭘 입으면 좋을지 허경환에게 물어보며 즐거워했다.
오나미를 지켜보던 허경환은 "너 잇몸에 립스틱 묻었다"고 알려줬다. 허경환은 "우리 엄마 같다"며 "너 그럴 때마다 알려줄게"라고 약속했다.
허경환은 이날 '님과 함께2'에서 그냥 말로 하면 민망하다며 "수신호를 할테니 잘 알아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나미는 허경환의 다저한 배려에 잇몸웃음을 보여줬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