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포드코리아 임직원과 딜러사 직원 3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포드·링컨 챌린지 컨퍼런스'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각 부문별 지난해 우수 성과자를 포상하고 2016년 판매 및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포상식에서는 남기혁 선인자동차 영업 사원이 2015 세일즈 챔피언에 올랐다.
비즈니스 리뷰 시간에는 딜러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차, 기술 및 서비스 등 다방면에 걸친 심층적인 교육이 실시됐다. 올해 포드가 출시할 신차 마케팅 계획, 포드의 디젤 기술 등으로 컨퍼런스를 진행해 영업사원들의 역량 강화를 도왔다.
포드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쿠가, 몬데오, 포커스 등 포드 디젤 라인업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하반기에는 올뉴 링컨 컨티네날과 뉴 링컨 MKZ 등 3종의 신차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이날 격려사에서 "포드는 9년 연속 건강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고품질의 차량은 물론 작은 서비스 하나도 고객에 맞춰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