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황근주 SK텔레콤 전략기획부문장은 2일 진행된 2015년도 실적발표컨퍼런스콜에서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분야에서는 개방형 플랫폼 생태계를 확대하는데 주력하겠다"면서 "제조, 공공서비스, 스마트홈의 핵심 영역을 대상으로 시장 진입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황 부문장은 "스마트 홈의 경우 지난해 5월 50개의 제휴사와 70개의 연동제품을 출시하며 기반을 확대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동차, 에너지, 보안 등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제휴사를 통해 IoT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