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황근주 SK텔레콤 전략기획부문장은 2일 진행된 2015년도 실적발표컨퍼런스콜에서 "미디어 영역과 관련해서 지난해 말 기준 BTV 모바일 가입자 408만명을 포함한 유무선 방송 가입자 757만명 돌파했다"면서 "최근에는 통합 모바일 채널 성공적으로 출범시키는 등 올해는 미디어 외형 확대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통해 토탈 미디어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