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불타는 청춘’ 강수지가 김국진과의 러브라인에 불을 지폈다.
2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45회에서는 신효범이 청춘들과 탁구 대결에 나선다.
이날 최성국은 영월 여행 마지막날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등산에 나섰다.
최성국은 먼저 일어나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김일우와 일출을 보겠다는 다짐 하나로 산에 올랐다. 최성국은 “이 길이 맞아? 길을 만들면서 가는 것 같아. 힘든데”라고 말하며 불안한 야간 산행을 시작했다.
이때 김국진은 감기가 심해져 강수지의 도움으로 병원으로 향했다. 강수지는 “오늘은 내가 보호자다. 할 수만 있으면 내가 대신 아프고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주사를 맞는 김국진의 모습을 보며 “안 아프게 놔주세요”라며 의사에게 애교섞인 부탁해 시선을 끈다.
특히 강수지는 누워있는 김국진을 보다 “이거 안하면 추워요”라고 말하며 목도리를 다시 메주며 치와와 커플의 러브라인에 더욱 불을 지폈다.
이후 신효범은 청춘들과 함께 탁구 게임에 나섰고, 남자 못지않은 스매시로 청춘들을 당황케 했다. 신효범의 승부욕과 뛰어난 탁구 실력에 남자 청춘들은 모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한편 ‘불타는 청춘’은 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