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상의 약속' 이연수, 이종원에 이유리 출생비밀 숨겨…“불필요한 상상하지 말아요. 남편 딸이에요”
[뉴스핌=박지원 기자] ‘천상의 약속’ 이유리의 엄마 이연수가 이종원에게 이유리의 존재를 숨긴다.
2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 2회에서는 나연(이유리)모 이윤애(이윤수)와 장경완(이종원)의 과거가 그려진다.
이날 나연과 함께 시장에 다녀오던 윤애는 경완과 마주친다. 나연은 윤애와 경완의 심상치 않은 기운에 “아저씨가 혹시 엄마 첫사랑?”이라는 장난기 섞인 질문을 던진다.
윤애는 나연을 바라보는 경완에게 “불필요한 상상하지 말아요. 남편 딸이에요”라며 나연의 출생의 비밀을 숨긴다.
앞서 윤애를 차로 위협하고, 그의 교통사고를 외면한 박유경(김혜리)는 윤애의 병원 앞에서 “정신차려! 박유경. 뭐가 무서워서 덜덜 떠는 거야?”라며 스스로를 위로한다.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