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화물 운송업체 삼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억1382만원으로 전년대비 82.2%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951억401만원으로 전년대비 4.8% 떨어졌으나 당기순이익은 635.2% 오른 205억402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대잠동화물터미널을 매각으로 유형자산처분이익 생기며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뉴스핌=이성웅 기자] 화물 운송업체 삼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억1382만원으로 전년대비 82.2%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951억401만원으로 전년대비 4.8% 떨어졌으나 당기순이익은 635.2% 오른 205억402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대잠동화물터미널을 매각으로 유형자산처분이익 생기며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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