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 황재근의 녹화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황재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왠지 이마에서 병아리가 태어날 것 같은..!!!??~~~ #JTBC #비정상회담 #녹화"라며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재근이 흰 털옷에 독특한 프레임의 하얀 안경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황재근 특유의 말려올라간 콧수염도 눈길을 끈다.
특히 황재근이 사진을 찍은 배경의 벽도 하얀색이라 얼굴만 있는 듯이 부각돼 웃음을 자아낸다.
황재근은 1일 '비정상회담'이 방송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빚진 마음보다는 빛나는 마음으로 살아요!!~~~ 그게 정상이에요. #빚진청춘에게빛을 #비정상회담 #모두모두화이팅"이라고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재근은 이날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기욤과 니콜라이의 의상을 직설적으로 평가해 큰 웃음을 안겼다.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