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류준열·이동휘 편, 쌍문동 태티서 등장? 3인방 비하인드 '미모가 트윙클'
[뉴스핌=정상호 기자] '택시' 류준열 이동휘가 출연하는 가운데 '쌍문동 태티서' 라미란, 이일화, 김선영이 응원에 나섰다.
2일 방송되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라미란, 이일화, 김선영이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응답하라 1988' 출연 당시 '쌍문동 태티서'로 불렸던 이들의 비하인드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응답하라 1988' 방영 당시 tvN SNS에는 '쌍문동 태티서' 사진이 여러 차례 올라왔다. 특히 과거 전국노래자랑 출연 당시 한복을 차려입은 사진과 함께 "Dear 쌍문동, 쌍문동 태티서 컴백, 쌍문동 음주가무팀, 리본은 그저 거들뿐"이라는 글이 올라와 웃음을 줬다.
또 세 사람은 뽀글머리 가발을 쓰고 나란히 앉아 굴욕적인 분장으로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쌍문동 태티서가 출연하는 '택시' 류준열-이동휘 편은 2일 밤 8시40분 tvN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