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우 최윤영이 ‘다 잘될 거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엄현경, 한보름, 이주우와 제주도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최윤영은 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 출연진들의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이날 최윤영은 “그동안 많은 작품을 했지만 이번 드라마처럼 좋은 분들은 없었던 것 같다. 대선배님들부터 또래의 젊은 배우들까지 호흡이 너무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특히 엄현경, 한보름, 이주우에 저까지 여자 멤버 4명이 엄청 친해졌다. 촬영 끝나고도 매일 만나 수다를 떨었다. 주우만 빼고 다들 강아지를 키워서 애견카페도 자주 간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윤영은 “내일은 회사 분들 없이 넷이서 제주도로 떠난다. 여행 콘셉트는 ‘먹방’이다. 지도에 맛집을 찍어 놓고 2박3일간 맛있는 것만 먹으러 다니기로 했다”며 활짝 웃었다.
한편, 최윤영은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서 금가은 역으로 열연했으며, 극중 엄현경(강히정 역), 한보름(금정은 역), 이주우(양나리 역)와 호흡을 맞췄다.
최윤영은 ‘다 잘될 거야’ 종영 후 차기작을 알아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