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1년 5개월 만에 신보를 발표한 위너 송민호가 셀카를 공개했다.
송민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좋다 #쌍커풀”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송민호는 카메라를 향해 V(브이)를 그리는가 하면 입술을 내미는 등 귀여운 포즈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핑크색 자켓과 모자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송민호가 소속된 그룹 위너는 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EXIT:E’를 발매했다.
공개 직후 더블 타이틀곡인 ‘베이비 베이비(BABY BABY)’와 ‘센치해’는 각각 6개 차트(멜론, 네이버, 지니, 올레, 벅스, 소리바다)와 2개 차트(엠넷, 몽키3)에서 1위에 오르며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이번 ‘EXIT:E’ 앨범은 더블 타이틀곡 외에도 ‘철없어’ ‘좋더라(태현 SOLO)’ ‘사랑가시(민호&태현)’ 등 총 다섯 곡으로 구성됐다. ‘베이비 베이비’ ‘센치해’ ‘좋더라’는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