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동아원은 모회사인 한국제분이 사조컨소시엄으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공시했다. 투자 종결일은 오는 4월 15일로 예정하고 있다.
동아원과 한국제분은 지난해 12월 29일 워크아웃을 개시했고 올해 1월 19일자로 M&A 공고를 냈으나 사조컨소시엄에서 거래를 제안함데 따라 공개경쟁입찰을 잠정 중단하고 한국제분이 사조컨소시엄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