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발전기 및 전기변환장치 제조업체 이화전기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13억2530만원으로 전년비 전환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9억6539만원으로 61.87%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억6521만원으로 99.55% 개선됐다.
회사측은 1분기 중 종속회사가 탈퇴하면서 종속회사의 매출액 제외 및 당사 매출 일부 감소로 매출액이 감소했고, 종속회사 손익 제외 및 당사 원가절감과 고전비용 감소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