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대전 전통 만두의 달인, 속이 비치는 얇은 만두피·꽉찬 속…깊은 맛 비법은 묵은지?
[뉴스핌=이현경 기자] '생활의 달인'이 대전 만두의 달인을 찾는다.
2월1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 510회에서는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대전 만두 명가의 달인이 출연한다.
이날 '생활이 달인'에는 대전 만두의 달인 한재환(62) 씨와 이현구(59) 씨가 맛의 비법을 전한다.
대전 만두의 달인이 만든 만두의 특징은 손이 훤히 비칠 정도의 투명한 만두피다. 터질 듯이 꽉 찬 만두소의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피를 최대한 얇게 만든다. 여기에 오랜 시간 숙성된 묵은지를 넣어 깊은 맛을 더한다.
대전 만두의 달인이 운영하는 가게는 학창시절부터 먹던 만두의 맛을 잊지 못해 자녀의 손을 잡고 오는 손님이 있을 정도로 늘 문전성시를 이룬다.
'생활의 달인' 510회는 2월1일 오후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