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이하율이 고원희의 수상 결과를 듣고 미소를 짓는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09회에서는 고원희(조봉희 역)가 황금희(박미순 역)에게 수상 결과에 대해 묻는다.
이날 동필(임호)은 “너네가 내 곁에 있으니까 좋은 일이 많이 생기네”라며 만찬을 만끽한다.
미순 역시 “나도 마찬가지야. 가족이 생긴다는 게 이런 건가봐”라며 화답한다.
하지만 애숙(조은숙)은 자신에게서 동필과 모란(서윤아)을 빼앗으려는 사라박에게 분노하며 “네가 죽을 때 내가 사실대로 다 말해줄 거야”라며 분노한다.
반면 봉희는 정례(김예령)에게 수상한 것을 자랑하고, 이 소식을 신문으로 접한 종현(이하율)은 “대단하다, 조봉희”라며 뿌듯해한다.
특히 봉희는 사라박에게 “다 알고 계셨던 거죠? 모란이가 작품 베껴서 낸 거”라고 말한다. 그 시각 모란은 “엄마, 절대로 멈출 수 없어. 여기서 절대로 멈출 수 없어”라며 독기를 품는다.
이후 사라박은 한 장의 봉투를 품에 안고 무언가 다짐한 듯한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는 1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